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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n뉴스]제11회 왕십리아리랑과 효 국악한마당
GDNtv 조회수:549 14.34.147.184
2021-12-26 18:52:41

[gdn뉴스](사)왕십리아리랑연구보존회가 12월 28일(화) 오후 4시30분. 소월아트홀에서 '제11회 왕십리아리랑과 효 국악한마당'을 무대에 올린다.'왕십리아리랑'은 순수 창작곡으로 (사)왕십리아리랑연구보존회 이사장 이혜솔 명창이 작사하고, 양금 연주자 윤은화가 작곡한 곡을 시작으로 2021년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우리의 서울은 왕십리래요. 아리랑고개를 서로 함께 넘어요.

서울의 왕십리 우리 사는 곳. 개나리 화창한 꽃동산이래요.사랑과 희망이 넘쳐 흐르는. 서울의 서울은 우리 왕십리래요. 우리 서로 벅찬 가슴 마주하면서. 손잡아요 어깨동무 함께할래요. 한양도성 동쪽 십리 응봉산 정기. 세세년년 우리 삶터 희망의 샘터. 살곶이벌 응봉기슭 응방의 옛터. 역사문화 오래오랜 우리의 터전. 인류유산 아리랑은 우리의 자랑. 슬기로운 매사냥도 인류유산이래요.'이 이사장은 1990년 경·서도민요와 인연을 맺으면서 아리아리예술단을 결성하였으며 현재는 11년째 '효(孝) 국악한마당' 공연을 이끌어 오고 있다.

(사)왕십리아리랑연구보존회 이사장 이혜솔



자신의 40여년 삶의 터전인 왕십리를 아리랑을 통해 '문화 고장'으로 만들고자 '(사)왕십리아리랑연구보존회'를 조직하고 이끌어왔다.'왕십리아리랑'과 함께 이번에 공연되는 '제주 조촌아리랑' '울릉도아리랑' '대구아리랑' '연꽃아리랑' '통일아리랑' 등 아리랑과 연관된 노래와 흥겨운 민요로 이어갈 것이다.이번 공연에는 (사)왕십리아리랑연구보존회 회원들이 대거 출연한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어르신과 성동구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

반주는 11인으로 이뤄진 '곽동현과 슈퍼밴드 민요반주단'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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