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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문사]국악방송인으로 살아가고 싶은 국악인 전미선
GDNtv 조회수:70 175.214.85.164
2021-09-15 13:55:15

[국악신문사 사회=김미연기자]9월 10일 오후 7시 방영한 복지TV 국악버라이어티 테마방송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MC를 맡은 전미선씨는 정통국악인이다. 그는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음악학과,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해금 전공으로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며 30년 이상을 해금을 놓아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2020년 우연히 ‘i.net 콘서트 흥’에 출연하면서 방송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i.net 콘서트 흥 총감독에게 섭외 권유를 받고 2020년 하반기에 출연하였으나 코로나19 3단계로 방송제작을 못 하는 상황까지 되면서 자연스레 하차하는 쓴 맛을 보았다. 그후 전미선씨는 GDNtv가 주최하는 ‘으라차차 가요제’ MC로  다시 시작하면서 백제홍삼(주)삼대인에서 뜻밖에 홍삼모델을 섭외받아 2021년 첫 모델로 데뷔한다.

 

 

그러나 그 또한  코로나19 3단계가 지속되면서 제작 포기를 하는 상황이 되자 전미선씨는 그 동안 잠시 내려놓은 해금을 다시 잡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맹연습에 맹연습을 하여 안성향토무형문화재 제4호 안성경서남도 잡가 전수교육조교답게 당당하게 제7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종합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이어 제7회 영평사 전국불교무용 및 국악경연대회 민요부문 대상(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딜레마에 빠질 뻔한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자신의 전공을 살리며  헤쳐나갔다.

▲ 안성경서남잡가 전수교육조교 전미선     © 국악신문

 

안성경서남잡가 전수교육조교로 후학들에게 교육을 하던 중 국악신문사 김태민대표이사 권유로 복지TV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MC로 출연하게 되었다고 한다.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은 각 분야의 전통문화예술인들이 바라보는 '연결'과 '잇는다'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즉 계승 발전이란 어떤 것인지 참뜻을 알게 하는 안성맞춤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기존 프로그램 방식이 아닌 통통통 튀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6개월간 머리를 맞대고 여러 가지로 구성했다.
 
통통통이란?
소리통, 웃음통, 소식통, 통통통 튀는 진행자들의 입담과 재담으로 구성하였으나 기나긴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취재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비대면 녹화방식으로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으로 안방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구성된 방송이다.

 

주요 스텝으로는 총감독 김태민, 연출 박정곤 이형민, 예술감독 강상우, 음악감독 김정현, 음향 김상일, 무대감독 서강석, 촬영감독 정재구, 촬영보조 홍석준,분장 총감독에는 김미선,홍보 김갑식, 사진 김기연, 기록 최정인, 행정 서광일 제작후원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GDNtv 마지막으로  듀엣 MC 인 황성규씨가 전미선씨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 방송은  KT올레TV ch.219, LG ch.255, SK ch.293, SkyLife ch.188, CMB ch.144,166, 지역유선방송 ch.99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김미연기자 gugakpap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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